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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권 25호 성령강림 2주 2019년 6월 23일

 

주일 예배 순서

 

 

 

 

 

 

1:오전9

2:오전11

인도 : 김성은 목사

* 찬양과 경배

----- 예배팀과 함께 -----

다함께

Worship & Praise

 

*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함 께

Apostle's Creed

 

*

------- 83-------

다함께

Responsive Reading

 

기도

---------------

1: 남기순 사모

Prayer

 

2: 이석은 집사

 

찬 송

------------------

제일찬양대

Praise

 

 

* 성 경 말 씀

- 열왕기상 1Kings 19:1~8 -

인도자

Scripture

 

 

 

 

설 교

-- 평안한 쉼을 통한 회복 --

김성은 목사

Preachng

 

찬양과 헌금

------ 43------

다 함 께

Hymn & Offering

 

환영과 광고

------------------

김성은 목사

Welcome & News

 

* 찬 양

------ 419------

다함께

Praise

 

* 축 도

------------------

김성은 목사

Benediction

 

* 표는 일어나서

 

English Translation is available. If you need a receiver

for the service, please ask an usher.

영어 동시통역이 있습니다. 통역기가 필요하신 분은 안내 위원

에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요 저녁 예배

 

 

 

 

 

오후 730

 

 

찬 양

--------------

찬 양 팀

기도문 낭독

--- 성령의 깃발 ---

다함께

말 씀

--빌릴보서 4:8~9--

이용욱 집사

학습의 훈련

 

 

새 벽 기 도

 

 

 

 

 

시 간

새벽 520/ 6()

성 경

여호수아 6~10

 

 

예배 담당 안내

 

 

 

 

 

날짜

기도

안내

헌금

1

2

애찬

1

2

1

2

6/23

남기순

이석은

속회별

남기순

조명자

이승재

이유나

온유속

6/30

구동철

이승재

속회별

박순정

유분선

7/7

전경배

배성균

전돈수

남기순

박순정

조명자

이유리

은혜속

7/14

김태석

이주황

조규홍

박순정

유분선

7/21

이옥연

조명자

황지영

유소영

조명자

 

 

이달의 주요 행사

 

 

 

 

 

날짜

행사명

6/12() ~

수요예배 : 영적 훈련과 성장 배우기

6/14() ~

신약 성경 읽기(Youth & 학부모)

7/21(주일)

정기 임원회

 

 

오늘의 말씀

 

 

 

 

 

 

평안한 쉼을 통한 회복

1. 주님처럼 일하고 주님처럼 쉬십시오.

 

2. 가장 편안한 쉼을 누리십시오.

 

교회 소식

 

 

 

 

 

1. 오늘 주일예배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2. 여름 방학 기간 중 수요예배

방학 기간 중 수요 예배를 통해 리처드 포스터의 영적 훈련과 성장을 함께 배우고자 합니다. 이번주는 학습의 훈련입니다.

3. 에콰도르 단기선교팀 모임

금일 130분에 유스 빌딩에서 모입니다.

4. Youth & 학부모 신약성경 통독 모임

6/28() 오전 10, 성가대 연습실

성경 통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6.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성도가 됩시다.

예배 시간 10분 전에 와서 예배를 경건하게 준비하는 성숙한 예배자가 됩시다.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전의 앞자리부터 채워서 앉아주십시오.

7. 우리의 예배 처소를 아끼고 사랑합시다.

각종 모임 후에는 정리 정돈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에어컨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전원을 꺼주시기 바랍니다.

8. 동남부지방 교역자 회의

6/24()~25() 어거스타시온감리교회

김성은 목사, 김대욱 목사 참석

25() 새벽 기도는 개인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8. 이번주 친교는 없습니다. 속회별 가족 모임으로 친교를 대신합니다.

 

교회를 섬기는 이들

담임

김성은 목사

부담임

김대욱 목사

시무장로

김인배 장로 이기붕 장로

지휘자

배성균 집사

반주자

문애리 집사 채희정 집사

 

목회 서신

 

 

 

 

 

거룩한 주일을 온전히 지키십시오

 

요즘 한국교회는 물론 이민교회들에 대한 나쁜 소식을 전해 들을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예전에는 부패하고 타락한 사회를 걱정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교회가 감당했습니다. 어느 시대이든 교회에는 그 시대 정신과 과제를 끌어안고 새로운 꿈을 꾸는 인재들이 넘쳐 났습니다. 제국주의에 나라를 빼앗겼을 때는 독립과 해방을 위해 일어서는 지도자들이 배출되었고, 근대산업사회로 발전하기 위해 교회가 선진 문명과 기술을 앞장서서 보급하였습니다. 고향을 떠나 낯선 도시로 몰려드는 외로운 사람들의 믿음과 삶의 안식처가 되었고, 불의한 독재 권력에 맞서는 민주주의와 양심의 최후 보류가 되었습니다. 모두가 하나님 백성이므로 불합리한 차별을 금지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애썼습니다. 소외되고 약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낮아졌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모이기에 힘쓰고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는 교인 숫자가 크게 성장하고 외형적인 건물과 조직이 방대해졌지만, 그 거룩한 영향력은 반비례하여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전에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믿을 만한 사람으로 인정받았는데, 지금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을 더 못 믿겠다는 말을 듣습니다.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심각한 죄를 범한 사람일지라도 진실로 회개하도록 사랑하고, 회개하면 용서하고 받아주는 은혜를 교회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 현재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의를 들어내고 정죄하는 험악한 말을 마구 쏟아놓는 화가 잔뜩 난 스스로 믿음 좋다고 착각하고 있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긍정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자꾸 뒤처져 젊은이들이 오래전부터 사라지고 있고, 변하지 말고 꼭 붙들어야 할 본질적인 가치와 진리, 천부적인 권리와 신앙적 양심에 대해 너무 가볍게 여기는 이기적이며 탐욕적인 사람들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다시 하나님이 디자인하시고 예수님이 시작하셨던 참 교회의 모습을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강대국에 포로로 끌려갔던 유대인들은 멸망과 실패의 원인을 율법에서 찾았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율법을 부지런히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회당에서 율법을 강론하고 토론하는 안식일을 강조하였습니다. 초대교회의 가장 큰 적은 주일 원형경기장에서 행해지는 검투사 경기, 서커스 등이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 역시 주의 날을 지키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하였고, 심지어 순교하기까지 담대한 믿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찬양과 교제가 넘치는 주일을 온전히 지킴으로 거룩함을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지난주 통계

 

 

 

 

 

 

 

 

 

 

 

 

예배 안내

 

 

 

 

 

 

예배 및 모임 안내

주일 예배

주일

9, 11

본당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본당

새벽 기도회

~

520/6()

본당

속회

매주 1

각 속별

각 가정

금요여성기도회

금요일

오전 10

친교실

중보 기도

금요일

오전 9

중보기도실

 

교회학교 예배

부서명

대상

시간

장소

담당

유치부

2-5

주일 11

유치부실

기노아

아동부

5-5학년

주일 11

아동부실

유은선

Youth

6-12학년

주일1050

Youth 빌딩

이용욱

1525

성령강림 2

2019623

교회학교 예배

부서명

대상

시간

장소

담당

유치부

2-5

주일 11

유치부실

기노아

아동부

5-5학년

주일 11

아동부실

유은선

Youth

6-12학년

주일1050

Youth 빌딩

이용욱

1525

성령강림 2

2019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