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지막 날,
담임목사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가정으로 초대해주셨습니다.
함께 모여서 담임사모님께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떡국을 먹고,
40분 가량의 찬양과 송구영신예배 순서지의 언약의 말씀을 나눈 후,
모여서 교제하며 2021년 새해를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