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순서

 

 

 

 

 

 

연합 : 오전11

인도 : 김대욱 목사

* 찬양과 경배

----- 예배팀과 함께 -----

다함께

Worship & Praise

 

* 신 앙 고 백

------ 사도신경 ------

다 함 께

Apostle's Creed

 

*

------- 43-------

다함께

Responsive Reading

 

기도

---------------

연합 : 배성균 집사

Prayer

 

 

찬 송

------------------

제일찬양대

Praise

 

 

성 찬

------------------

다함께

Communion

 

 

 

* 성 경 말 씀

-- 로마서 Romans 9:1~8 --

인도자

Scripture

 

 

 

 

설 교

---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 ---

김성은 목사

Preachng

 

찬양과 헌금

------ 582------

다 함 께

Hymn & Offering

 

환영과 광고

------------------

김성은 목사

Welcome & News

 

* 찬 양

------ 475------

다함께

Praise

 

* 축 도

------------------

김성은 목사

Benediction

 

* 표는 일어나서

 

English Translation is available. If you need a receiver

for the service, please ask an usher.

영어 동시통역이 있습니다. 통역기가 필요하신 분은 안내 위원

에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요 저녁 예배

 

 

 

 

 

오후 730

 

 

찬 양

--------------

찬 양 팀

기도문 낭독

--- 성령의 깃발 ---

다함께

말 씀

- 마태복음 15:36~46 -

박수정 집사

홀로 있기의 훈련

 

 

새 벽 기 도

 

 

 

 

 

시 간

새벽 520/ 6()

성 경

여호수아 15~19

 

 

예배 담당 안내

 

 

 

 

 

날짜

기도

안내

헌금

1

2

애찬

1

2

1

2

7/7

 

배성균

속회별

남기순

박순정

조명자

이유리

은혜속

7/14

전경배

이주황

전돈수

박순정

유분선

7/21

김태석

박순정

조규홍

유소영

조명자

7/28

이옥연

홍성균

황지영

박순정

조명자

 

 

이달의 주요 행사

 

 

 

 

 

날짜

행사명

6/12() ~

수요예배 : 영적 훈련과 성장 배우기

6/14() ~

신약 성경 읽기(Youth & 학부모)

7/21(주일)

정기 임원회

 

 

오늘의 말씀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

1. 그리스도에게 끊어질지라고 내가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2. 우리 민족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문명국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 소식

 

 

 

 

 

1. 오늘 주일예배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2. 여름 방학 기간 중 수요예배

수요 예배를 통해 리처드 포스터의 영적 훈련과 성장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홀로 있기의 훈련입니다.

3. 에콰도르 단기선교팀 모임

금일 130분에 유스 빌딩에서 모입니다.

4. Youth & 학부모 신약성경 통독 모임

7/12() 오전 10, 성가대 연습실

마지막 모임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앙생활 합시다.

여름휴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예배, 기도, 말씀 생활에 최선을 다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6. 교회 문단속 철저

속회, 기도회 등 모임 후에 교회 문단속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친교실 정문과 본당 독서실에 게시되어 있는 보안 알람 설정 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오늘 친교는 없습니다. 속회별 가족 모임으로 친교를 대신합니다.

다음주 친교 : 믿음속

 

교회를 섬기는 이들

담임

김성은 목사

부담임

김대욱 목사

시무장로

김인배 장로 이기붕 장로

지휘자

배성균 집사

반주자

문애리 집사 채희정 집사

 

목회 서신

 

 

 

 

 

예언자적 상상력을 발휘하십시오

 

하비 콕스는 1995년에 영성, 음악, 여성이라는 책에서 21세기 종교와 성령운동의 미래를 내다보았습니다. 그는 라인홀드 니버와 폴 틸리히 이후 당대 최고의 종교학자이자 사회학자로 알려졌습니다. 그가 당시 탁월한 학자로서 대학의 학문적 연구에만 갇히지 않고 도도하게 현실에서 역동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영적인 흐름을 간파하고 그 원인을 분석하여 다가오는 21세기를 전망하였습니다. 24년이 지난 오늘의 현실을 바라보면 그의 예측이 맞았음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이성을 넘어 직관적이고 원초적인 영성이 회복되고 있고, 제도적인 종교보다는 다양한 영성을 추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힘과 권위를 가진 남성적인 지도력이 약해지고, 위로와 섬김, 돌봄의 부드러운 힘을 가진 여성적인 지도력이 더 존중받고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도 음악이 예배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새로운 노래와 리듬이 나와 시대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 있었던 6.30 남북미 정상들의 극적인 판문점 회동을 보면서 더욱 그러한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 주간 내내 그 역사적 의미들이 깊이 해석되고 있고 뒷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충격에서 깨어난 세계 모든 이들은 더 뜨겁게 감동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국가 간 외교 방법으로서는 일어날 수 없는 초현실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세 명의 지도자들이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더 밝은 미래를 함께 바라보았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전쟁을 치른 국가의 지도자들이 생중계로 세계 시민들에게 분단의 선을 서로 손을 잡고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한반도의 전쟁이 종식되었다고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한반도 평화로 나아가는 길의 문을 열었습니다. 사실 66년 동안 전쟁이 끝나지 않은 채 휴전상태로 지속되고 있는 어이없는 비극적인 역사가 쉽게 끝날 수 있으리라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현실의 문법에 갇혀 있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오랜 시간 대화하고 불신의 장벽을 제거해온 평화를 사랑하는 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미 두 정상이 남한의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떠나면서 인사했다는 말에 어떠한 숨은 노력이 있었을지 충분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영광의 빛을 다 받게 하고 자신은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겸손과 부드러운 리더십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현실의 문법에 매달리지 않는 예언자적 상상력을 지니고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를 묵시하는 그리스도인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주 통계

 

 

 

 

 

 

 

 

 

 

 

 

예배 안내

 

 

 

 

 

 

예배 및 모임 안내

주일 예배

주일

9, 11

본당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본당

새벽 기도회

~

520/6()

본당

속회

매주 1

각 속별

각 가정

금요여성기도회

금요일

오전 10

친교실

중보 기도

금요일

오전 9

중보기도실

 

교회학교 예배

부서명

대상

시간

장소

담당

유치부

2-5

주일 11

유치부실

기노아

아동부

5-5학년

주일 11

아동부실

유은선

Youth

6-12학년

주일1050

Youth 빌딩

이용욱

1527

성령강림 4

201977

교회학교 예배

부서명

대상

시간

장소

담당

유치부

2-5

주일 11

유치부실

기노아

아동부

5-5학년

주일 11

아동부실

유은선

Youth

6-12학년

주일1050

Youth 빌딩

이용욱

1527

성령강림 4

201977